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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바질의 성령에 관하여
글쓴이
성 바질 저
출판사
올리브나무
출판일
2017년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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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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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바질

카이사레아의 바실리오 또는 성 대(大)바실리오는 오늘날 터키에 속한 지역인 로마 제국의 소아시아 카파도키아의 카이사레아의 그리스인 기독교 주교이다. 그는 아리우스주의와 라오디케아의 아폴리나리스 등 초기 기독교의 이단들의 주장을 반박하고 니케아 신경을 지지한 유명한 신학자였다. 그는 뛰어난 신학적 지식과 더불어 정치적으로도 유능한 인물로서, 자신의 능력으로 니케아 신학을 강력하게 옹호하였다.

영문번역 David Anderson Bridge 공동체교회 담임 사역자. 메릴랜드 컬럼비아에 거주. 피닉스 대학 다문화 교수. 무디성서대학에서 학사 석사 학위. 옥스퍼드대학원에서 박사학위 를 받았다.

책 소개

분야종교
카파도키아 신학의 대부 성 바질이
개인주의의 늪에 빠진 현대의 크리스천들에게 바치는
성령의 선물.

성령론의 이해는 기독교 신학을 향한 중요한 관문이다. 성령에 의한 성령을 통한 성령을 위한 이해가 기독교의 핵심이다. 오순절 순복음의 영향으로 인해 성령론이 그만 은사 중심으로 치중되어, 성 바질 시대 마케도니아 사람들처럼 성령을 “단순한 영”으로 이해함으로써 성령론이 취약해져 버린 오늘의 한국 교회에, 성 바질의 성령론은 자칫 잃어버리기 쉬운 중심을 다시금 회복하게 해줄 놀라운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성 바질은 “성령은 하나님이시다”는 입장을 견지하면서 당대의 교회 상황을 치밀하게 점검하는 한편, 면면히 흐르는 성령의 역사로 인해 결실된 전승의 중요성을 기술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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