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를 몰라도 중국어가 되는 획기적인 방식의 중국어 첫걸음서
세상에서 가장 쉬운 중국어 책으로 한자 울렁증 타파
한국어 발음으로 쉽게 따라 하고 술술 말하는 교재
중국어의 한자도 모르는 독자들의 눈높이에 딱 맞도록 기존의 나와있는 첫걸음 책의 난이도보다 쉽게 구성하고 하루에 배운 내용을 바로 바로 소화 가능하도록 부담 없는 학습량으로 분배했다. 어느 누가 배우더라도 처음부터 중국어를 바로 읽을 수 있게 우리말로 표기한 가나다 발음에 주안점을 둔 획기적인 중국어 교재다. 우리말 순서와 다른 중국어 어순을 비교 및 대조하였고 주요 설명을 캐릭터와 함께 친절하게 제시하여 문법까지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