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치고 있는 피아노를 쳐보고 싶을 때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재밌게 쌓기 놀이를 하고 있는 친구들과 함께 놀고 싶을 때,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친구들보다 느리게 달린다고 '꾸물꾸물 느림보'라고 놀려요. 근데 듣고 있으니 기분이 나빠졌어요. 이럴땐,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이럴 땐 어떻게 말하지?』는 우리아기 의사소통발달에 도움을 주는 동화입니다. 아기오리 '말하자말할래꽥꽥'이가 처한 다양한 상황들 속에서 어떤 대화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알려줍니다. 매일매일 재미있는 일, 화나는 일, 웃긴 일, 울고 싶은 일 등 우리 아이가 각 상황속에서 자기 생각을 솔직하게 말하고, 친구들의 생각을 들어 줄 수 있도록 '말하자말할래꽥꽥'이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