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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좋아지는 100가지 방법
글쓴이
요시카와 나미 저
출판사
경성라인(경성출판)
출판일
2011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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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요시카와 나미

고베에서 태어나 고베에서 성장했다. 현재 동경에서 거주 중이다.
20대부터 앤드류 카네기와 그 이론을 이어받은 나폴레옹 힐의 ‘성공철학’, ‘인간영향심리학’, 조셉 머피의 ‘잠재의식이론’, ‘자기 실현법’ 등에 매료되어 연구를 계속해 요시카와 나미 컴퍼니(Power Factory)를 설립하고 많은 사람들의 ‘꿈을 이루는 자기실현’, ‘성공감성을 닦는 법’, ‘행운력을 높이는 법’ 등에 몰두하고 있다.

또 그 성공법칙을 두드러진 해피 노선으로 전개하도록 ‘미라클 해피 나미’라는 독특한 캐릭터로 자신을 탄생시켜 다수의 저서를 창출해내는 집필활동 외, 공연과 세미나와 토크 CD, 음악 CD 등에도 활약했다.
신문, 잡지, 라디오, 텔레비전에도 많이 등장하였다.

2007년 11월에는 요시카와 나미가 프로듀스한 음악 라벨(Miracle-happy label)을 설립하여 싱글 CD(Maria, 수록곡 : True Love/Massage)를 발표했다.

2008년 4월에는 뉴욕 카네기 리사이클 홀에서 공연, 뉴욕 국연 본부 유니세프 대표로서도 회담했다. 2009년 2월에는 에이벡스 엔터테인먼트(행운Gift)를 발매했다(커플링 곡 Destiny).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운이 좋은 사람은 평소의 습관부터 다르다

사람들은 운이 좋고 나쁜 것을 어떤 특별한 행동을 보고 판단한다. 즉 운의 정체를 모르기 때문에 애매모호하게 이해한다. 그래서 운이 좋은 사람을 보면 ‘혹시 저 사람은 남몰래 어떤 특별한 일을 하는 게 아닐까.’ 하며 비결을 듣고 싶어 한다. 가끔은 운이 좋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자신을 비교하며 한숨을 쉴 때도 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운이란 말은 ‘옮긴다.’에서 유래되었다. 즉 평소에 사용하는 말과 무의식적으로 무심코 하는 행동, 의식적으로 하는 행동 등에서 옮겨온다는 뜻이다. 운은 특별한 것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다. 일상적으로 그 사람이 당연하게 생각하는 일, 반드시 지키는 좋은 습관등에서 오는 것이다. 즉, 운이란 평소의 태도가 삶에 반영되어 생겨나는 것이다.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익힐 수 있는 ‘운이 좋아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운이 좋은 사람으로 만드는 외모, 긍정적인 말, 운이 좋아지는 색과 패턴, 자세, 운이 좋게 도와주는 소품 등 여섯 장에 걸쳐 그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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