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1년에 카나가와 현 오다와라시에서 출생, 일본대학 예술학부를 졸업하였다. 1964년 무시 프로덕션에 입사하여 「철완 아톰」의 각본, 연출 등을 맡은 후 프리로 전향, 이후 TV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감독으로 많은 명작을 낳는 한편, 소설의 세계에서도 활약하였다. 주요 저서로 『린의 날개』『오라 배틀러 전기』『왕의 마음』『∀의 치유』『밀회, 아무로와 라라아』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건담’의 가장 대표적인 라이벌인 아무로와 샤아의 최종 결전을 담고 있는「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는 이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일본과 한국에 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스토리이다. 그런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의 실질적 원안이자,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이 직접 쓴 소설이 바로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하이 스트리머』. 『벨토치카 칠드런』과는 또다른 내용의 원안 시나리오인 동시에 토미노 감독이 이후의 스토리까지 생각하며 구축해나간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우주세기 0093. 행방불명되었던 샤아 아즈나블은 네오지온을 재흥하고, 지구연방 정부에 싸움을 걸어온다. 기상 조건을 바꿔서 인공적인 빙하기를 만들기 위해 감행한 지구로의 '운석 떨구기'. 죄 많은 인류는 샤아의 손에 숙청당한다. 그때, 오랜 라이벌인 아무로 레이가 샤아의 야망을 다시 막아서려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