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선』을 통해 본격적인 작품 활동에 들어감. 시집 『바다로 가는 소금』 『꽃들은 만개의 꿈을 반복한다』 『누가 시간 좀 빌려 주세요』 『붉은 가시』, 시선집 『괘종시계가 밤 한 시를 물고 버틸 때』가 있음. 한국시인협회 회원.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바다로 가는 소금』과 『꽃들은 만개의 꿈을 반복한다』 등을 펴낸 이숙이 시인의 신작 시집. 앞에 발표했던 작품집들과 마찬가지로 강렬한 이미지와 강한 열정의 시적 토운으로 비극적 일상의 삶을 노래하는 시인의 목소리가 잘 담겨있다. 서정시의 형식을 빌리고 있으나 리얼리즘에 가까운 시작태도를 견지하고 있는 시인의 시세계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