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는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다!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강의 무기, 아이디어!
회의 시간만 되면 꿀 먹은 벙어리가 되어 남들이 내놓는 의견을 잠자코 듣는 부류가 있다. “저걸 아이디어라고 내나?”, “쯔쯔~ 형편없어! 저런 건 안 내느니만 못해!” 라고 속으로 투덜대는 부류는 대부분 무능력자이고 낙오자이다.
아이디어를 자주, 많이 내는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인간은 직장, 혹은 어떤 단체에서든 환영 받고 우대를 받기 마련이다. 아이디어는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혹은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최강의 무기이기 때문이다. 세계적인 기업인 구글, 애플, 3M이 중요시하고, 직원들에게 요구하는 사항도 다름 아닌 창의성이다. 이들 회사들의 공통점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 세계적인 히트 상품들을 다수 생산했다는 데 있다.
『55가지 프레임워크로 배우는 아이디어 창조기술』에는 사칙연산의 프레임워크를 비롯해 제임스 W. 영의 ‘아이디어 생성 과정의 5단계, 거울의 아이디어, 대립의 아이디어, 확산적 발상법과 수렴적 발상법, NM법, KJ 법 등 아이디어를 샘솟게 하는 55가지 발상의 기술이 담겨 있다. 저자는 55가지의 발상 기법만 알면 누구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고 말하며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