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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창조기술
글쓴이
나가타 도요시 저
출판사
스펙트럼북스
출판일
2011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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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가타 도요시

1966년 출생. 지적 생산 연구소, 신규 사업 프로듀서, 주식회사 쇼케이스티비 임원 COO로 재직 중이다. 리쿠르트에서 신규 사업 개발을 담당하고, 그룹회사 미디어팩토리에서 만화와 애니메이션 관련 콘텐츠 비즈니스를 시작했다. 그 후 디지털 업계에 흥미를 보여 데스크톱 퍼블리싱과 컴퓨터 그래픽의 전문지 창간, CG캐릭터의 판권 관리 비즈니스 등을 구축했다. 2005년부터 기업의 e마케팅 개선사업에 특화된 회사 쇼케이스티비를 공동 설립했다. 현재는 최고운영책임자로 새로운 웹서비스의 개발과 경영에 종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아이디어는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다!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강의 무기, 아이디어!


회의 시간만 되면 꿀 먹은 벙어리가 되어 남들이 내놓는 의견을 잠자코 듣는 부류가 있다. “저걸 아이디어라고 내나?”, “쯔쯔~ 형편없어! 저런 건 안 내느니만 못해!” 라고 속으로 투덜대는 부류는 대부분 무능력자이고 낙오자이다.

아이디어를 자주, 많이 내는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인간은 직장, 혹은 어떤 단체에서든 환영 받고 우대를 받기 마련이다. 아이디어는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혹은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최강의 무기이기 때문이다. 세계적인 기업인 구글, 애플, 3M이 중요시하고, 직원들에게 요구하는 사항도 다름 아닌 창의성이다. 이들 회사들의 공통점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 세계적인 히트 상품들을 다수 생산했다는 데 있다.

『55가지 프레임워크로 배우는 아이디어 창조기술』에는 사칙연산의 프레임워크를 비롯해 제임스 W. 영의 ‘아이디어 생성 과정의 5단계, 거울의 아이디어, 대립의 아이디어, 확산적 발상법과 수렴적 발상법, NM법, KJ 법 등 아이디어를 샘솟게 하는 55가지 발상의 기술이 담겨 있다. 저자는 55가지의 발상 기법만 알면 누구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고 말하며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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