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소재 이야기 33가지』는 청동기 시대의 구리에서부터 오늘날의 신소재에 이르기까지 세상을 새롭게 바꿔 온 첨단 소재의 역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인류는 물질에 열을 가하거나 섞는 등 여러 가지 가공을 통해 쓰임새에 알맞은 멋진 재료들을 만들었습니다. 이 멋진 재료들은 때로 세상을 호령했고 우리에게 편리함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이 책에 펼쳐지는 첨단 소재들의 엎치락뒤치락 대결 이야기는 어린이들이 주위의 물질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