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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디케이드
글쓴이
조지 프리드먼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11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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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지 프리드먼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국제정세 분석가. 정세 분석에 있어 놀라운 적중률로 인해 “21세기의 노스트라다무스”라고 불린다. 조지 프리드먼은 어렸을 때 부모를 따라 소련 점령 하의 헝가리를 탈출하여 미국으로 왔다. 뉴욕 시립대에서 정치학을 공부했고 코넬대에서 정부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민간 분야에서 활동하기 전까지 미 국방부 장기전략 싱크탱크 ONA, 미 육군 국방대학, 미 국립국방대학, 랜드 연구소 등에서 안보와 국방 문제에 관해 강의와 자문을 수행했다. 조지프리드먼은 현재 지정학적 관점에서 국제 체제의 흐름을 분석하고 예측하는 매체인 지오폴리티컬퓨처스(Geopolitical Futures)를 설립하고 회장으로 있다. 그전에는 민간 정보회사인 스트랫포(STRATFOR)의 회장으로 있었다.

조지프리드먼은 『100년 후』에서, 장기적인 측면에서 전 세계적인 권력 구도가 어떻게 변화될지를 예측했고, 『21세기 지정학과 미국의 패권전략』에서는 21세기 미국의 패권을 유지하기 위한 세계 전략을 제시했다. 조지 프리드먼은 자신의 정세 예측이 정확한 이유에 대해 "사람들이 말하려고 하는 것을 듣지 않고, 그들이 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그 위에 있는 힘을 보려고 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다가올 10년인 남은 21세기를 규정한다!
조지 프리드먼이 말하는 21세기 세계 판도


9/11테러로부터 시작된 21세기의 첫 10년이 막을 내리고 있다. 전쟁과 혼란으로 가득했던 세계 질서는 어떻게 변화될 것인가? 미국은 과연 테러리즘의 덫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 중국은 과연 세계 최대의 패권국가로 부상할 수 있을까? 동북아 한·중·일 3강체제, 힘의 균형은 누가 장악할 것인가? 정치, 경제, 군사 분야의 세계적인 싱크탱크 스트랫포의 리더이자 국제정세 분석가 조지 프리드먼이 새롭게 펴낸 다가올 10년의 세계 권력이동 예측서인 이 책은 저자의 날카로운 통찰력과 뛰어난 정보 분석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힘의 질서가 재편되는 모습을 예측한다.

이 책 『넥스트 디케이드』는 이미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는 미국의 전략적 변화, 그리고 남은 21세기의 판도를 결정하게 될 전 세계의 정치, 경제, 군사적 힘의 이동을 명쾌한 분석과 과감한 예측으로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저자의 전작인 『100년 후』가 보여주었던 예측이 큰 틀에서 바라본 거시적인 사건들이 중심을 이루고 있었다면 이번 『넥스트 디케이드』는 우리의 개인적인 삶과 좀 더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변화들을 핵심 주제로 삼고 있다. 그 때문에 이 책은 독자들이 좀 더 깊이 체감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역사적으로 21세기만큼 복잡하고 앞날을 내다보기 힘들었던 시기는 없었다고 학자들은 입을 모은다. 이러한 현실에서 저자는 전 세계의 급변하는 정치, 경제 질서를 분석하고 예측하는 한편 다음 10년이 기후변화와 에너지의 미래, 그리고 정점에 도달한 기술혁신의 한계까지 새롭게 규정하게 될 것이라는 점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이 책을 통해 주장하고 있다. 『넥스트 디케이드』를 통해 독자들은 저자가 예측하고 있는 주요한 변화들을 확인하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소중한 조언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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