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는 예쁘지 않다고 생각하는가? 이 책은 그런 편견을 없애 주는 책이다. 안드로이드의 기능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위젯과 레이아웃 등 철저하게 UI 관점에서 각 기능을 설명한다. 각 장을 읽으며 풍부한 실습 예제를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예쁘고 직관적인 안드로이드 UI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기능성보다 중요한 것이 UI이기 때문에, 이 책으로 안드로이드 개발을 시작하는 것은 훌륭한 선택이다. 또한 이 책은 그 동안 자신의 UI에 아쉬움이 있었던 중급 개발자에게도 제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