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 상담가로 활동하며 시, 소설, 그림책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간하고 있다. 『자전거 타고 로켓 타고』, 『엄마, 잠이 안 와』 등으로 국내에 소개되었다. 사랑이 넘치는 곰 가족이 나오는 『나도 유치원 간다』는 『그래도 너를 사랑해』, 『내 동생이 태어났어요』, 『나도 다 컸어요』를 잇는 시리즈 그림책이다.
책 소개
분야유아
결코 만족할 줄 모르는 왕성한 식욕, 무시무시하고 날카로운 이빨, 포동포동한 먹잇감을 찾아내는 데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예민한 후각. 뚱뚱보에 잔인하기까지 한 식인귀들은 반듯디 물리쳐야만 하는 정말 사악한 존재들이지요. 하지만 걱정할 건 하나도 없어요! 기발하고도 톡톡 튀는 방법들로 가득 찬 이 책만 있으면 이 무지막지한 먹보 괴물들도 절대 우리 상대가 못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