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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스쿨
글쓴이
게리 폴슨 저
출판사
우리같이
출판일
2011년 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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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게리 폴슨

게리 폴슨은 1939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열네 살의 어린 나이에 술집에서 신문도 팔고 볼링장에서 핀을 세워 돈을 벌기도 했다. 이후에도 농장 일꾼, 트럭 운전사, 목장 일꾼, 사냥꾼, 선원, 군인, 배우, 가수, 연출자, 기술자, 교사, 편집자 등 다양한 직업을 전전하다가 마침내 작가로 자리를 굳혔다. 현재까지 200여 권이 넘는 책을 집필했으며, 『개의 노래』『겨울방』『손도끼』로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인 뉴베리상을 세 번이나 수상했다. 현재는 뉴멕시코, 알래스카, 태평양 연안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손도끼 소년 브라이언에게 닥친 기막힌 시련,
이젠 서바이벌 스쿨과 함께 살아남아야 한다!


그때의 야생 숲으로 다시 가야 한다고? 2년 전, 열세 살 소년 브라이언은 타고 가던 비행기가 고립무원 야생지대에서 불시착했을 때 자신의 기지와 작은 손도끼만 가지고 살아남는다. 『손도끼』와 『손도끼의 겨울 이야기』에서 어린 소년이 살아남기 위해 벌인 그 잊을 수 없는 투쟁은, 북부 삼림지대의 그 혹독한 겨울을 이겨내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그런데 그로부터 2년 후, 정부에서 브라이언을 찾아온다.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뒤쫓으며 못살게 굴던 언론도 잠잠해진 마당에 정부가 하는 요구라니! 다시 그 야생 숲으로 돌아가야 한다, 서바이벌 스쿨이라는 이름으로!

“이 책을 쓰게 만든 가장 중요한 요소는 브라이언에 대한 내 개인적인 믿음이다. 브라이언은 『손도끼』에서 많은 것을 겪고 배워서 완전히 딴사람이 되었다. 나는 브라이언이 더 나은 사람이 되고, 배운 대로 행하고, 새로운 상황에서도 변화한 브라이언답게 잘 헤쳐 나가는 모습을 꼭 보고 싶었다.”(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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