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위대한 스승 청화 큰스님
글쓴이
유철주 저
출판사
상상출판
출판일
2017년 10월 1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유철주

[현대불교]와 월간 [불광] 등의 언론에서 부처님 법을 공부하고 전해왔으며 『산승불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인터뷰집을 내 왔다. 영허녹원 대종사 추모집이 10번째 책이다. 현재 ㈜도반HC 기획콘텐츠실장으로 일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한국 불교 어른스님 열여덟 분의 삶과 수행 이야기를 정리한 『산승불회』와 불교의 미래를 일구어 나갈 열아홉 분의 스님을 인터뷰한 『진광불휘』, 우리시대 수행자 스물한 분의 스승 이야기를 담아낸 『흠모』, 물건을 통해 열여섯 수행자의 삶을 알아본 『스님의 물건』 등이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인터뷰를 통해 부처님의 법(法)을 세상에 알릴 계획이다.

책 소개

분야불교
우리시대의 마지막 선지식 청화 큰스님
제자들의 증언으로 다시 돌아오다!

우리시대의 마지막 선지식(善知識)으로 존경받고 있는 청화 큰스님이 출재가 제자 20명의 증언으로 다시 돌아왔다. 그 동안 다양한 인터뷰집을 선보였던 불교전문작가 유철주 씨(선 전문지 [고경] 편집장)가 『위대한 스승 청화 큰스님』(상상출판)을 펴내었다.

책에서는 동사섭 행복마을 이사장 용타 스님과 같은 직계 상좌는 물론 고불총림 백양사 방장 지선 스님과 조계종 원로의원 성우 스님 같은 인연 있는 분들을 지면에 모셔 생전 청화 큰스님과의 일화를 정리했다. 또 전교조 위원장을 지낸 정해숙 선생님과 사촌동생이자 화가인 강행원 화백을 비롯한 6명의 재가 제자 인터뷰도 함께 실었다.

청화 큰스님은 ‘우리시대의 마지막 선지식, 도인’으로 추앙받은 어른이기도 하다. 청화사상연구회 박선자 회장이 “예전에 제방에서 ‘진짜 중을 보고 싶으면 전라도 곡성에 있는 태안사에 가서 청화 스님을 찾으라’는 말이 있었다.”고 할 정도로 청정하고 평생 수행에만 매진한 스님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