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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글쓴이
스티븐 런딘 외 1명
출판사
케이디북스
출판일
2011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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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티븐 런딘

영화제작자이자 경영대학원 교수, 전문 컨설턴트.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산업 · 교육 심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왕참치'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져 있다. 현재 ATT, IBM, 3M 등 여러 세계적인 회사의 컨설턴트이고, FISH! 캠프에서 수석 카운슬러로 일하고 있다. 또한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세인트 토머스 대학교에서 경영대학원 조교수로 일하며 개발혁신연구소(Institute for Creativity and Innovation)를 이끌고 있으며, 경영학 연구소 활동의 일부로 정기적인 세미나도 운영하고 있다. FISH! 철학을 고안해내고 베스트셀러인 FISH! 시리즈를 공저했으며, 다큐멘터리도 제작한 바 있다.

FISH! 시리즈의 첫 번째인 『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은 권태로운 업무와 삶에 지친 직장인들과 침체된 분위기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회사들에게 대안을 제시하는 책으로,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어 기업에 '신바람 경영'이라는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4가지 Fish 철학은 '놀이', '그들의 날을 만들어 주기', '그 자리에 있기', '그날의 마음가짐 선택하기'이다. FISH! 시리즈의 두 번째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그후 이야기』는 이러한 Fish 철학이 현실에서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으로, Fish 철학을 비즈니스 현장에 적용한 기업들의 재미있는 성공사례가 담겨 있다. FISH! 시리즈의 세 번째 『펄떡이는 물고기처럼.3 - 비실비실 팀 구출하기』는 지루한 일터와 무기력한 일상을 짜릿한 에너지로 충전하고 시들해진 열정에 다시 불을 붙여줄 수 있는 조직관리 전략을 알려준다. 그밖에도 가정생활에서 성공적인 삶을 꾸릴 수 있는 갖가지 조언을 담은 『성공하는 삶을 위한 FISH! 철학』등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존중과 신뢰 그리고 포용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이야기


아프리카의 위대한 정신적 힘인 우분투를 통해 서로에 대한 존중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를 알려준다. 우분투란 아프리카의 정신적 힘으로 이 안에는 존중?신뢰·믿음·소통·이해·조화·포용·일치 등의 다양한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이를 한 단어를 말하면 인류의 협동애 혹은 팀워크라고 할 수 있으며 이 우분투의 기본적인 바탕은 서로에 대한 존중과 신뢰 그리고 포용이 깔려있다.

회사일에 목숨을 바친 백인의 존. 회사는 그의 노력을 인정해 그를 한 팀의 책임자를 임명했다. 하지만 그가 팀장이 되는 순간, 모든 게 엉망이 되어버렸다. 부하들은 되는 대로 일하며 상사의 말을 듣지도 않는다. 모든 것을 포기해버리고 도망가버리고 싶은 그때, 아프리카에서 온 말단 사원인 사이먼이 고대로부터 내려온 아프리카의 정신적 힘인 우분투를 전해준다. 우분투를 접하면서 서로에 대한 경계를 허문 존과 사이먼은 회사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의 대상을 받아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여행을 떠났고 황인의 아름다운 여성 링 박사가 그들을 더 나은 우분투의 길로 안내하는 여정을 이 책은 담고 있다.

넬슨 만델라와 데이먼드 투투 주교는 우분투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면서 우리는 모두 다른 사람의 인간성을 통해서 비로소 인간다울 수 있다며 우분투의 정신을 강조했다. 그들은 긴 역사의 상처를 화해와 포용으로 감싸 안은 위대한 사람들이다. 이 책은 풍요롭지만 정신적으로 메말라가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그들이 전하는 우분투의 정신을 전해줌으로써 그동안 우리의 생각과 판단이 얼마나 이기적이고 철들지 못했음을 꺠닫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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