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디테일 경영자만이 살아남는다
글쓴이
왕중추 외 2명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11년 7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왕중추

1992년 봄, 덩샤오핑의 개혁 추진 의지에 감명을 받아 경제계에 투신. 홍콩의 헝야恒亞그룹, 칭화퉁팡淸華同方, 타이하오커지泰豪科技 등 유수의 기업에서 일하는 동안 말단 영업사원부터 시작하여 대표이사의 자리에 올랐다. 10여 년간 27개 도시를 돌며 무려 2000건이 넘는 계약과 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영업사원으로 일하게 된 첫날부터 10여 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일기를 쓰고 기업경영을 전문적으로 연구하여 지금까지 여러 권의 책을 집필했다. 기업의 CEO로 있으면서 마케팅에서 경영으로 시야를 돌렸고, 그간의 경험에서 얻은 교훈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디테일의 힘』 을 집필했다.

중국 사회 각계각층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전국 순회 강연을 통해 ‘디테일 전도사’로 맹활약 중이며, 현재 왕중추디테일경영컨설팅 대표, 칭화대학 초빙교수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작은일은 디테일하게
디테일한 일은 더욱 디테일하게


목표설정부터 분야 최고로 오를 수 있는 시스템 등을 비롯한 일의 능률을 높이는 데이터화, 효율적인 인력활용과 오차감소를 위한 기록화 등 현재 시점에서 기업이 맞닥뜨린 문제점을 파악하고 디테일 경영을 위해 지금당장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진단 후 단계별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주는 책 『디테일 경영자만이 살아남는다』.

작은 일은 큰일을 이루게 하고 디테일은 완벽을 가능케 한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디테일 경영'이란 한치의 오차도 허용되지 않는 현대 사회, 그리고 요즘 같은 불황에서 반전을 위한 성공요인으로 꼽힌다. 중국 고유의 인문사상에 바탕을 두고 디테일 경영 개념을 확립하고 이를 전도하고 있는 왕중추는 이 책에서 개인과 기업이 어떻게 디테일을 스스로 적용하고 정비해 새로운 시대의 기회를 맞을 것인지에 대한 방법을 상세히 설명해준다.

이 책은 실제적 사례와 디테일 경영을 위한 시스템, 전문화, 데이터화, 정보화 등 실천 방안들을 알기 쉽게 제시해줌으로써 문제의 실마리를 디테일 경영으로 풀어 나갈 수 있도록 현실적 도움을 제공해줄 것이다. 아울러 지금 당장 무엇을 실행해야 할지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