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혹적인 풍광,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
자유와 열정의 땅 라틴아메리카에서 펼쳐지는 희망과 도전의 청춘 드라마!
화려하고 열정적인 라틴 음악과 댄스, 축구, 체 게바라. 우리가 알고 있는 라틴 문화는 이정도이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가보고 싶은 곳이지만, 정작 라틴 아메리카를 다룬 책들은 많지 않다. 이 책은 그러한 열망을 채우기 위해, 라틴아메리카의 매혹적인 풍광과 함께 그곳의 문화와 삶을 소개한다. 이 책의 11명의 청년들은 라틴 아메리카로 떠난다. 코스타리카, 쿠바, 마드리드, 칠레, 멕시코 등으로 여행을 하기 위해, 공부를 하기 위해,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품고 낯선 땅으로 향했다. 라틴 아메리카의 이모저모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면서 동시에 싱그런 청춘의 도전과 희망을 담은 모험기인 것이다. 라틴 아메리카의 문화와 현실을 살펴보면서, 가슴이 뜨거워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