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내 아이를 위한 두뇌음식
글쓴이
패트릭 홀포드 저
출판사
세상풍경
출판일
2011년 8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패트릭 홀포드

런던에 있는 최적영양연구소(Institute for Optimum Nutrition)의 설립자이며, 두뇌음식재단(Food for the Brain Foundation)의 CEO이자 브레인 바이오센터(Brain Bio Centre)의 회장이다. 또한 그는 1980년대부터 20년 이상 음식과 두뇌의 관계를 연구해온 세계적인 ‘두뇌음식’ 전문가이자 영국의 대표적인 심리학자이기도 하다. 음식이 두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그의 오랜 연구는 이 분야에 놀라운 연구성과를 축적했으며, 전 세계 수많은 학자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음식이 아이들의 행동과 학습능력에 영향을 미친다는 그의 믿음은 수많은 임상사례를 통해 입증되었고, 이에 감명받은 영국 정부가 식습관 개선운동과 음식교육을 통해 국민의 주의집중력을 높이는 국가적 정책을 추진하는 데 이론적 토대와 모티브를 제공했다. 국민이 건강하고 똑똑해야 국가경쟁력이 올라간다는 취지에서 국가가 나서도록 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친 것이다. 영국 식품표준국에서 실시하는 ‘음식 신호등’ 캠페인도 이러한 정책의 일환이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가정에서 시작하는 식단 개선이며, 어려서부터 식습관을 바로잡는 것이 성인이 되어서도 건강한 신체와 총명한 두뇌를 유지하는 비결이라고 그는 밝힌다.

그의 연구성과는 2008년 MBC 스페셜 <두뇌음식>과 2010년 SBS 스페셜 <밥상머리의 작은 기적 2>를 통해 국내에도 소개된 바 있다. 패트릭 홀포드 박사는 건강과 두뇌영양 분야에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저술했으나 논문 형식의 저술이 아닌 두뇌음식에 관한 단행본으로 국내에 정식 소개되는 것은 이 책이 처음이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이는 지금, 음식으로 당신에게 말하고 있다. “엄마, 아빠, 내 두뇌에 영양을 보충해 주세요!”

만일 아이가 감정 기복이 심하거나 특정한 음식만 찾고 학습에 몰입하지 못한다면? 아마도 당신은 그 아이의 원래 성격이 그렇다고 여기거나 좀 산만할 뿐 별 문제는 아니라고 여길지도 모른다. 그러나 아이가 평소 먹는 음식이 아이의 성격과 행동, 나아가 학습능력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

이 책은 아이 음식에 숨겨진 놀라운 비밀들을 아주 자세히 풀어냈다. 음식의 영양소가 아이의 성격, 행동, 학습능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저자가 20여 년간 연구한 실제 사례를 토대로 설명하고 있다.

특별부록으로 제작된 '친햄파크 초등학교의 두뇌음식 프로젝트'에는 1년간에 걸친 교사, 학부모의 끈질긴 노력과 아이들의 변화과정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부록 CD는 영국 ITV에서 보도한 내용 그대로를 한글로 번역한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