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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생리통
글쓴이
박성우 저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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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
2011년 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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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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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원 한의학 박사를 취득하였다. 경희대학교 외래교수, 한방자궁질환학회 회장, 한방초음파장부형상학회 수석 부회장, 강남구한의사회 이사, 대한한의사협회 중앙대의원이다.
인류와 사회의 건강은 여성의 자궁 건강에 달려 있다고 믿는 한의사이다. 새 생명의 근원인 자궁을 지키는 것을 한의사의 가장 보람된 소명이라고 생각한다. 할아버지의 유업을 이어 받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경희보궁한의원에서 진료하고 있다.
KBS, MBC, SBS, OBS 등 방송사의 단골 자문 패널이고, 각종 중앙 일간지 및 경제지에 자궁질환과 여성 건강에 관한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발로 뛰어 찾은 한방의 명의 20〉에 자궁질환부분 명의로 실렸으며, 네이버 지식인 상담 한의사이기도 하다. 선대로부터 전수받은 노하우와 축적된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자궁질환에서 대한민국 최고로 평가받고 있다. 왕성한 연구 활동으로 다수의 연구논문 및 임상논문을 발표하였으며, 저서로는 『굿바이 생리통』 『경희대 한의학과 사람들』 『한방부인과상용약재해설』 『한방부인과침법정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한달에 한번 끔찍한 마법의 고통을 겪는 여성들이 많다. 저자는 생리통이 단순히 생리 때문에 아픈것이 아니라 질환을 동반하는 적신호일 수 있다고 경고한다. 많은 여성들이 생리통으로 병원에 가는 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지만 생리통증으로 진통제 복용을 반복하고 병원을 기피하다가는 자궁 내 질병을 키우는 셈이 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생리통이 있는 환자의 50%에서 자궁내막증이 발견되고 이는 불임의 가장 큰 원인이 된다. 책은 생리기간동안 여성 스스로 어떻게 자신을 보호해야 하는지, 생리통증 예방법은 무엇이며 생리기간중 버려야 할 것과 챙겨야 할 것은 무엇인지 등을 상세히 설명함으로써 지혜롭게 생리통을 없애고 좋은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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