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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맞짱 뜨기
글쓴이
노경실 저
출판사
바다출판사
출판일
2011년 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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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경실

공식 계정사락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교통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약물과 사이버 중독 안전』, 『짝꿍 바꿔주세요!』 『엄마 친구 아들』 『우리 아빠는 내 친구』 『상계동 아이들』 『복실이네 가족사진』 『아빠는 1등만 했대요』 『어린이를 위한 용기』 등이 있습니다. 또 『봄여름가을겨울』, 『애니의 노래』, 『선생님, 도와주세요!』, 『너의 생일이면 언제나』, 『우리 집은 자연박물관』, 『그림 자매 시리즈』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사춘기 청소년들을 위한 희망의 메세지!

전작 『열네 살이 어때서?』에서 사춘기 아이들의 고민과 문제를 생생하게 그려내어 청소년과 학부모들의 호평을 받았던 저자의 에세이가 출간되었다. 다양한 청소년들을 만난 경험과 취재를 통해 얻은 그들의 이야기와 고민은 그녀의 작품 속에 고스란히 녹아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다. 그것이 작가가 ‘누구보다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잘 그려내는 작가’로 불리는 이유이다. 이번 에세이는 청소년에게는 따뜻한 응원과 위로를 건네고, 부모들에게는 아이들을 더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되살려주기 위해 썼다. 성적이 떨어져서, 친구에게 외면당해서, 집이 가난해서, 얼굴이 못생겨서, 엄마 아빠가 내 맘을 몰라줘서…… 그래서 좌절하고 아파하는 아이들에게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들려준다. 어른들은 몰랐던 우리들만의 세계, 사춘기. 이제는 건강하고 당당하게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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