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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로빈스의 음식혁명
글쓴이
존 로빈스 저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11년 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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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로빈스

세계 최대의 아이스크림 기업인 배스킨라빈스의 상속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이스크림을 비롯한 각종 유제품과 축산물에 대해 감춰졌던 진실을 폭로한 환경운동가로 비영리 기구인 ‘지구구조대 인터내셔널(Earth Save International)’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1994년도에는 레이첼 카슨 상을 수 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육식, 건강을 망치고 세상을 망친다》 《음식혁 명: 육식과 채식에 관한 1000가지 오해》 등이 있다.

존 로빈스는 『100세 혁명』에서 ‘노화’에 대해 사람들이 갖고 있는 부정적인 인식을 바꾸려고 한다. 갈수록 사람들은 자신이 늙는 것을 외면한 채 더 젊어지려고 한다. 덕분에 인간의 평균수명이 점점 더 길어지고 있지만 현대인들은 생의 10%가 넘는 시간을 질병에 시달릴 뿐이다. 존 로빈스는 이 책에서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정력적이고 활기 있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들의 독특한 생활방식이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우리의 삶을 어떻게 나아지게 할 수 있는지 고찰하고 있다. 오랜 연구 끝에 그는 생기와 활력이 넘치는 건전하고 유서 깊은 전통문화와 최신 의학 모두 놀랍게도 같은 곳을 지향하고 있다는 점을 발견한다. 이 책을 통해 나이와 삶에 대해 전과는 다른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될 것이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인간과 지구를 파멸로 이끄는 육식과 유제품의 폐해를 파헤치다!

무조건적인 축산업 소비에 경종을 울렸던 존 로빈스『음식혁명』의 개정판이다. 인간의 육식에 대한 욕구를 충족해 주기 위한 축산업의 확대가 일부 지역이 아닌 전 세계를, 우리 후손들의 건강과 생명마저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지구와 인간의 생존이 벼랑 끝에 매달려 있음에 대한 경고와 파멸로 가고 있는 시계바늘을 되돌릴 수 있는 희망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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