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알아야 할 인류의 문화와 역사
하룻밤이면 세계사의 흐름을 다 읽는다!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는 총 두 권으로 세계 역사의 흐름과 각 시대의 사회·문화적인 특징을 살펴보는 책입니다. 초등학생들에게는 낯선 ‘세계사’라는 주제를 초등학생들이 익숙한 만화로 구성해 쉽고 흥미롭다는 느낌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연표를 보며 세계사의 주요 사건과 인물을 한눈에 읽은 다음, 간결하고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본문 내용을 보며 전체적인 흐름을 익힙니다. 단순히 역사적 사실만 나열된 것이 아니라 각 사건의 역사적인 의미와 인과 관계까지 정리되어 있어 역사적 사건의 의미를 주체적으로 판단하는 관점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좀더 심도 있게 살펴보아야 할 핵심 내용은 ‘더 알고 싶은 역사 이야기’를 읽으며 보충 학습하고, ‘역사 현장을 찾아가다’를 통해 세계 곳곳에 남아 있는 인류의 흔적을 살펴보면서 현장 학습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1권에서는 인류의 등장부터 시작해 중세 시대를 거쳐 신대륙을 찾아 대항해를 나선 유럽 각국, 그로 인해 식민지가 된 아시아·아메리카의 역사, 종교 개혁과 영국의 명예 혁명까지 다루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