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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우지 않고 통으로 이해하는 만화 통세계사 1
글쓴이
김상훈 외 1명
출판사
다산에듀
출판일
2011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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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상훈

‘통 역사’ 시리즈의 저자이며 현재 기자로 일하고 있다. 저자는 “고려가 세워졌을 때 외국에는 어떤 나라가 세워졌어요?”라는 아들의 질문에 한국사와 세계사를 따로따로 공부했던 학창 시절을 떠올렸고, 이를 계기로 동양사와 서양사, 한국사를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는 『통세계사』를 집필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한국사도 쉽고 재미있게 ‘통’으로 써 달라는 독자들의 요청에 따라 『통한국사』를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본 전자책은 패드 전용입니다. 화면이 작은 스마트폰으로는 글자가 작아 읽기 불편하니 화면이 큰 디바이스로 이용해주세요.”

『만화 통세계사』는 3년간 70여 권의 역사서를 분해하고 재구성한 내용을 만화로 옮겨 통으로 세계사를 볼 수 있도록 한 학습만화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에 선정되며 출간 이후 많은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통세계사』를 개정한 이 책은 한층 생생한 인물들의 표정과 몸짓, 표, 지도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 책은 그동안 원작의 집필 목적과 구성에는 공감했지만 쉽게 손에 들지 못하고 주저했던 중·고등학생과 초등학생들에게 읽기 편하고 내용을 오래 기억하는 데에도 효과적인, 완벽한 일석이조의 책이 될 것입니다.

세계사를 공부해보려고 하면 ‘방대해서 공부하기 어렵다’‘동양사, 서양사, 국사의 연관성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면 세계사를 동양사, 서양사, 국사가 아닌 통으로 보면서 대륙별로 시간 순으로 정리해야 합니다. 그러면 한 지역에서 어떤 사건이 일어났을 때 또 다른 지역에서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점에 주목한 것으로 역사의 큰 줄기를 따라가면서 동양과 서양, 한국의 역사를 동시에 넘나들며 수천, 수만 년의 세계사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가 다양하게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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