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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왈드 챔버스의 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글쓴이
오스왈드 챔버스 저
출판사
평단아가페
출판일
2011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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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스왈드 챔버스

오스왈드 챔버스는 찰스 스펄전의 설교를 듣고 십대에 회심했다. 에딘버러(Edinburgh) 대학에서 예술과 고고학을 공부했지만 부르심을 받고 더눈(Dunoon)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한 후 목사가 되었다. 1906년부터 1910년까지 미국, 영국, 일본 등지를 순회하며 성경을 가르치는 사역을 하였다. 1910년에 거트루드 홉스(Gertrude Hobbs)와 결혼해서, 캐스린이라는 딸 하나를 두었다.

1911년에 런던의 클래펌(Clapham)에 성경훈련대학(the Bible College)을 세우고 그곳에서 강의를 했다. 1915년 10월에 그는 YMCA 소속 목사로 이집트의 자이툰(Zeitoun)으로 가서, 그곳에 주둔해 있던 호주와 뉴질랜드 군대를 위해 목회 사역을 하다가, 맹장이 파열되어 수술을 받은 후 1917년 11월 15일에 소천하였다.

43세의 젊은 나이에 소천했지만 그가 기독교역사에 남긴 흔적은 실로 놀랍다. 특히 「주님은 나의 최고봉」은 출간 이후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으면서 기독교의 고전 중에 고전이 되었다. 미국 기독교 역사상 60년 최장기 베스트셀러라는 대기록도 세웠다. 얼마 전 미국의 크리스천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향후 100년 후에도 책꽂이에 꽂혀 있을 책 3권 중에 첫 번째를 차지했다. 그의 깊은 영성으로 복음의 핵심, 크리스천의 삶의 원칙 등을 묵상함으로 영혼의 갈증이 해소되고 나아가 자유함과 담대함으로 승리하는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책 소개

분야종교
내 영혼을 만지며 하나님께 나아가 예배하게 한다!

신앙의 과정에서 휴면 상태에 있던 오스왈드 챔버스는 어느 날 갑자기 그가 찾던 평안과 힘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음을 깨닫고 큰 변화를 체험한다. 그 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기까지 전 세계를 다니며 복음을 선포했던 그의 열정, 그 영적인 깊이가 『오스왈드 챔버스의 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책은 365일, 매일을 묵상함으로 주의 음성에 귀기울이게 한다. 때로는 날카롭게, 도전적으로 기도하는 이들에게 충격을 준다. 또, 나의 마음을 그대로 들여다보는 것 같아 눈물을 흘리며 무릎 꿇고 기도하게 한다. 묵상하면 할수록 내 중심의 생활에서 벗어나 주의 존전에 서게 하고, 더 나아가 예배하게 한다.

이러한 『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에는 매일 하루에 소화해낼 수 있는 분량으로 오스왈드 챔버스의 사상과 신학이 정리되어 있어서 읽는 이로 하여금 그의 영성의 깊이에 빠져들게 한다. 오늘날 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음성 듣기를 사모하면서도 인스턴트식품인 인본주의적 신앙에 익숙해진 이때에 이 책은 마치 세미한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려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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