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에 사지마비가 된 조니 에릭슨 타다,
고통 속의 희망 메시지
『희망 노트』의 주인공 조니는 1967년 어느 여름날, 다이빙을 하다가 목이 부러져 어깨 아래로 전신이 마비되는 불의의 사고를 당한다. 그녀의 재활 과정은 힘들었고, 이 과정에서 그녀는 하나님을 원망하며 분노했고, 절망했으며, 우울증과 자살 충동에 시달렸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면서 그녀의 인생은 정반대로 바뀐다. 그녀는 지금까지 40권 이상의 책을 썼고, 음반을 냈으며 구족 화가로도 활동한다.
그녀는 현재 유방암 선고를 받은 상태이다. 그러나 그녀는 스스로의 삶을 통해 고통을 아주 특별하게 이해하는 방법을 배웠다. 사지마비로 살아오면서 누렸던 그리스도 안에서의 기쁨은 지금까지 끊임없이 그녀를 괴롭히는 고통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평안하게 만든다. 휠체어에 앉아있고, 중병을 선고받았지만 여전히 행복한 조니의 목소리를 통해, 우리는 우리 자신을 향한 도전에 맞설 수 있는 진리를 선물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