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국도 여행 바이블
글쓴이
김승범 외 1명
출판사
동아일보사
출판일
2011년 7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승범

대학과 대학원에서 영미희곡을 전공하고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대한민국의 모든 국도를 돌며 여행지와 지역의 멋과 맛 등을 소개한 『국도여행 바이블』(2010년, 동아일보사)을 썼다. 여행과 음식에 대한 꾸준한 관심이 계기가 되어 『Six Seasons』(2022년, 팬앤펜)의 번역을 맡았고, 이어서 『Dinner in Rome』을 번역했다. 현재 『Encyclopedia of Herbs and Spices』를 번역 중이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더 많아지고 더 새로워졌다!
온 가족이 함께 보는 국내 여행서의 대명사!!!
여행 기간 1년, 제작 기간 1년, 햇수로 3년 만에 제작된 국내 여행서의 결정판
2010년 여행 분야 베스트셀러!!! 현주소와 도로명 주소를 동시 반영한 2011년 최신 개정판


『국도여행바이블』은 ‘국도’를 컨셉트로 하여 제작되었다. 답답한 삶에 찌든 현대인들을 짧은 여행길에서도 진정한 여행자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한다. 이 책은 전국 56개 국도 중 여행을 떠나기에 가장 좋은 31개의 국도, 그 길이 품고 있는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를 가장 떠나기 쉽게, 부담 없이, 운치 있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담아냈다.

여행이 복잡한 현실에서의 일탈이 아니라 일상이라는 여행 마니아 ‘군달’과 평소 음식과 맛집 정보를 모으고 나누기 좋아하는 맛의 달인 ‘밥쌤’ 남매가 의기투합하여 1년을 여행하고, 또 1년을 글을 쓰고 손수 약도와 일러스트를 그리고 해서 햇수로 3년 만에 만들었다. 그렇게 해서 출간한 책은 여행서의 바이블이 될 만큼 압도적이다.

전국 국도가 품고 있는 857곳의 경치, 휴식&휴양, 교육&체험 학습, 역사&유적, 문화&예술, 맛집, 숙박 정보를 보면서, 또 맛의 달인 군달이 쓴 술술 넘어가는 꿀맛 같은 국도 내 음식 이야기를 읽으면서 누구라도 생활 속 여행자가 될 것이다. 752쪽의 방대한 분량에 담아낸 대한민국 진짜 여행 안내서. 국도를 따라 곳곳에 숨어있는 맛집과 풍경들을 찾아가 보자. 대한민국이 보여주는 새로운 모습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