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와 다큐멘터리 영화 「울지마, 톤즈」를 통해 많은 사람을 울리며 감동을 선물한 주인공. 이태석 신부님은 2010년 1월 14일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나눌 수 있어 행복한 사람 이태석』은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헌신한 신부님의 이야기를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책입니다. 사랑, 배려, 나눔, 정의, 정직, 지혜, 인내, 평화 등 소중한 가치를 신부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배워보세요.
이태석 신부님은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땅 아프리카, 그곳에서도 버림받은 나라인 수단의 오지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봉사한 분입니다. 의과 대학에 들어가서 외과 의사가 될 준비를 마쳤지만, 편안한 삶이 아닌 봉사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사제가 되셨고, 소외되고 상처받은 사람들을 돕기 위해 평생을 바쳤습니다. 매일 200명이 넘는 환자를 돌보고, 어린이들에게 음악과 수학을 가르치고, 언제나 무언가를 새로 만들고 지어야 하는 발명가 겸 건축가로 그리고 브라스 밴드를 이끄는 지휘자로 매일 매일이 바빴던 신부님. 무엇이 신부님이 그런 일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한 것일까요? 이 책을 통해서 알아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