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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관한 가장 솔직한 검색
글쓴이
우애령 저
출판사
하늘재
출판일
2011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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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우애령

이화여고와 이화여대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미시간 주립대에서 사회복지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에서 사회복지학(심리학 부전공) 박사학위를 받고 대학원에서 ‘상담이론’과 ‘현실치료’ 강의를 했다.

1993년 문화일보 춘계문예에서 단편소설 〈오스모에 관하여〉로 등단했고, 1994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갇혀 있는 뜰〉이 당선되었다. 그 후 창작집 《당진 김씨》로 이화문학상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 장편소설 《트루먼스버그로 가는 길》, 《행방》, 《깊은 강》, 창작집 《정혜》, 《숲으로 가는 사람들》, 《골목길 접어들 때에》, 에세이집 《사랑의 선택》, 《자유의 선택》, 《희망의 선택》, 《마음의 선택》, 《사랑활용법》, 《결혼에 관한 가장 솔직한 검색》, 《행복한 철학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인간관계의 수수께끼 가운데 으뜸을 차지하는 것, 결혼에 관한 모든 이야기
사랑이라는 환상이 결혼이라는 일상과 생활로 연착륙하기 위한,
친절하고 유쾌하고 또 깊은 통찰이 빛나는 조언!


소설가이자 상담전문가인 우애령의 에세이다. 이 책에는 인간관계의 수수께끼 가운데 으뜸을 차지하는 것, 결혼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이 책을 관통하는 것은 ‘결혼에 관해 따져봐야 할 것들’에 대한 검색이다. 아직 결혼하지 않았거나 이미 결혼한 사람일지라도 실제로 따져봐야 할 것들은 무엇일까.

저자는 결혼을 결심하기 어려운 갈등 상황에 부딪쳤다면,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길 권한다. 곧 스스로의 ‘소망’과 ‘능력’과 ‘당위’에 대해 살펴보라는 것이다.‘나는 이 결혼을 진심으로 원하는가.’ ‘과연 내가 결혼이라는 과제를 잘 수행할 능력이 있는가.’‘이 결혼이 과연 내가 해야만 하는 결혼인가.’

『결혼에 관한 가장 솔직한 검색』은 결국 저자가 독자들에게 건네는 멋진 프러포즈이다. 최상의 결혼을 위해서는 남녀 모두 인간에 대해 다시 배워보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이 프러포즈를 받아들인다면, 독자들 중 결혼한 사람들이나 결혼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은 물론, 결혼하기나 이혼하기를 망설이고 있는 사람들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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