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지원이와 병관이 세트
글쓴이
고대영 저
출판사
길벗어린이
출판일
2006년 3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고대영

1995년 길벗어린이 출판사에서 그림책 편집자로 일을 시작했다. 처음으로 만든 책인 『강아지똥』이 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그림책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점점 키워 나갔다. 특히 국내 작가들의 창작 그림책이 드물던 시기에, 이제 막 그림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작가들과 꾸준히 공부하고 토론하면서 창작 그림책을 내는 데 주력했다. 2006년에는 자녀인 지원이, 병관이가 실제로 겪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 『지하철을 타고서』를 써서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그 후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를 계속 창작해 모두 9권을 냈다. 그중에서 『손톱 깨물기』와 『집 안 치우기』가 교과서에 수록되어, 초등학생들을 위한 작가 강연을 500여 회 이상 진행했다. 지금은 출판사를 퇴직하고, 그림책 작가이자 강연자로 전국의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생활 속 생생한 에피소드를 포착, 발랄하고 재치 있는 그림으로 담아내 많은 어린이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고대영 글작가-김영진 그림작가의 지원이와 병관이 세트, (전 7권)입니다. 고대영-김영진 작가는 하루하루가 사건의 연속인 아이들이 즐겁고 씩씩하게 커가는 과정과 그 속에서 느끼는 만족과 성취감, 걱정, 불안, 경쟁심 등을 재치있게 담아내 왔습니다.

처음 《지하철을 타고서》로 아이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는 《용돈 주세요》, 《손톱 깨물기》, 《두발자전거 배우기》, 《거짓말》, 《집 안 치우기》, 《먹는 이야기》를 통해, 생활 속 있음직한 이야기로 독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림 작가가 ‘그림책 보기의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숨은그림찾기' 장치도 《지원이와 병관이 세트》그림책을 보는 즐거움입니다. 첫 장면에서 마지막 장면까지 장면마다 숨어 있는 펭귄과 양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