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생생한 에피소드를 포착, 발랄하고 재치 있는 그림으로 담아내 많은 어린이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고대영 글작가-김영진 그림작가의 지원이와 병관이 세트, (전 7권)입니다. 고대영-김영진 작가는 하루하루가 사건의 연속인 아이들이 즐겁고 씩씩하게 커가는 과정과 그 속에서 느끼는 만족과 성취감, 걱정, 불안, 경쟁심 등을 재치있게 담아내 왔습니다.
처음 《지하철을 타고서》로 아이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는 《용돈 주세요》, 《손톱 깨물기》, 《두발자전거 배우기》, 《거짓말》, 《집 안 치우기》, 《먹는 이야기》를 통해, 생활 속 있음직한 이야기로 독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림 작가가 ‘그림책 보기의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숨은그림찾기' 장치도 《지원이와 병관이 세트》그림책을 보는 즐거움입니다. 첫 장면에서 마지막 장면까지 장면마다 숨어 있는 펭귄과 양을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