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들과 와인을 나누는 시간을 행복해한다. 글 쓰는 것을 좋아해 『나는 대한민국 딜러다』, 『나는 대한민국 트레이더다』, 『습관을 버리고 투자원칙을 세워라』, 『주식투자 무작정 하지 마라』, 『와인보다 스토리』를 집필했으며 차기작으로 주역 및 금융 관련 서적을 준비 중이다. 여의도 금융권에 근무 중이며 채권 딜러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한국소설
대한민국의 와인 수입량과 소비량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다소 어렵게만 느껴졌던 '와인'이 대중적인 술로 변화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여전히 '와인'은 '소주'보다 어렵다. 와인 용어는 몇 번을 들어도 생소하고 낯설기만 하고, 가격 또한 천차만별이어서 경제적 부담이 만만치 않다. 쏟아져 나오는 새로운 와인들은 애호가들조차 쫓아가기 숨 가쁠 정도이다. 쉽게 썼다는 와인 책들도 남의 얘기처럼 어렵게 다가오기는 마찬가지다. 그러나 『와인보다 스토리』는 무언가 다르다. 단순히 와인에 대한 지식을 설명하는 와인 서적이 아니라, 와인 속에 이야기를 담은 책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