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아버지의 가르침을 새기며 살아가는
40대 딸이 쓰는 아버지의 교육 이야기
세상의 모든 아버지 어머니는 위대하다. 그러기에 세상 모든 부모들은 모든 자식들의 자랑거리가 될 수 있다. ‘부모 된 사람의 가장 큰 어리석음은 자식을 자랑거리로 만들고자 함이다. 부모 된 사람의 가장 큰 지혜로움은 자신의 삶이 자식들의 자랑거리가 되게 하는 것이다’란 말이 있다. 여기에 한 줄을 더 넣을 수 있다. ‘자식 된 사람의 가장 큰 효도는 부모님들의 삶을 지혜롭게 만드는 것이다.’ 한 아이를 키우는 데 있어 몇 살이 되어야 잘 키웠는지 알 수 있을까? 또 어떤 사람이 되어야 잘 키웠다고 말할 수 있을까? 『어디서나 아버지가』의 저자는 아버지가 자기를 어떻게 키웠는지, 그래서 자신은 지금 어떤 사람이 되었는지를 이야기 한다. 우리들의 아버지의 교육은 돌아가셨어도 현재진행형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삶의 과거, 현재, 미래에도 영원히 존재하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