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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잘 키우는 자존감 공부
글쓴이
도로시 브리그스 저
출판사
푸른육아
출판일
2017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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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도로시 브리그스

미국의 저명한 교육 심리학자인 도로시 브리그스는 건강한 가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건강한 가정이란 모든 가족들이 자존감을 갖고 있으며, 아이의 자존감 키우기를 자녀 교육의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삼고 있는 것을 말한다. 자존감은 ‘나는 사랑받을 만하다’ 그리고 ‘나는 할 수 있다’라는 두 가지 신념에 기초해서 발달하며, 전자는 내 존재 자체가 중요하고 의미 있다는 신념을, 후자는 내가 내 환경을 능히 잘 다룰 수 있으며 다른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게 한다. 이러한 신념을 키워주는 것은 부모이고, 아이가 어릴 때부터 인격적으로 자존감을 키워주는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아이를 키운 경험과 25년 동안 임상 교육을 하면서 얻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서를 썼다. 이 책은 전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저서로 『Celebrate Your Self』, 『Embracing Life』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인생의 성공 여부는 ‘자존감’에 달려 있다.
부모가 할 일은 아이의 자존감이 높아지도록
격려해 주고 응원해 주는 것이다.

심리적인 안정과 행복감의 열쇠는 ‘높은 자존감’이다


많은 육아 전문가들이 아이가 성공적인 인생을 살기 위해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한 것은 ‘자존감’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 『아이를 잘 키우는 자존감 공부』는 아이의 발달 단계별로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더 나아가 아이가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자라도록 도와주고, 부모와 아이가 행복하게 더불어 사는 법을 알려준다. 아울러 아이의 자존감을 떨어뜨리지 않으면서 훈육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말과 태도만 달라져도 아이의 자존감은 올라간다. 이는 부모가 평소에 무심코 하는 말과 행동이 아이의 자존감을 바닥으로 떨어뜨릴 수도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아이에게 반응하지 않고 비판하는 식의 말을 할 때, 아이의 부정적인 감정을 억제할 때, 겉과 속이 다른 말을 할 때, 부모의 의도대로 아이를 이끌 때, 아이에 대한 기대가 클 때 아이의 자존감은 한없이 떨어진다.

아이의 문제 행동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것들은 모두 ‘자존감’과 맞닿아 있다. 폭력, 우울, 거짓말, 도벽, 질투, 무력감, 불안, 학습 부진, 의기소침 등 부모가 걱정하는 아이에 대한 문제가 대부분 낮은 자존감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부모가 아이의 자존감이 높아지도록 돕는 것은 아이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이기도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아이의 여러 가지 골치 아픈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도 하다. 아이가 자신을 좋아하게 되면 자기 안에 재능, 잠재력, 창의력 등 여러 가지 능력이 잠재되어 있다는 것을 믿고 도전하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자존감 높은 아이는 자기 능력을 백 퍼센트 이상 발휘할 준비가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언제나 변화하려는 마음의 자세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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