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웃고 잘 먹는 여자. 출간작 『가을과 겨울 사이』, 『내게 남은 사랑은』, 『금단의 여자』, 『유혹에도 향이 있다』, 『유혹에도 색이 있다』, 『사랑은 미친 짓이다』, 『아도니스』, 『여우본색』, 『메조포르테』, 『악마의 무도회』 등. 전혜진 작가와 릴레이로 쓴 『있을 때 잘해!』를 유지니 전혜진의 공동 필명인 유리란 이름으로 출간.
책 소개
분야로맨스
“네가 내 손 잡았잖아.”
“넌 내 동생이야. “널 사랑하게 만들었잖아.”
“난…… 변화가 싫어. 변하는 게 싫어.” “네가 내 손을 잡았던 그때부터 이건 운명이었어.”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세상이 뭐라 하겠어.”
법과 도덕의 경계에서 방황하는 영혼 차민서와 정인우 그들의 관계를 정의하는 단어 「남매」 세상의 잣대 앞에 금기가 된 사랑 그러나 심장은 뛰고 있다 너만을 향해 조금 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