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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서울 산책
글쓴이
오세훈 저
출판사
미디어윌(MediaWill)
출판일
2011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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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세훈

최초의 4선(제33ㆍ34ㆍ38ㆍ39대) 서울특별시장. 1961년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에서 태어났다. 건설회사에 다니던 아버지를 따라 답십리, 삼양동 등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초등학교 때 3년간 부산광역시 광복동에 살았다. 고려대 법과대학을 졸업했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제26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사법연수원을 제17기로 수료했다. 육군 중위로 만기 전역했다.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에 당선돼 정계에 입문했다. 임기 중 ‘오세훈법’으로 불리는 정치개혁 입법을 주도했다. 2006년 서울시장으로 당선됐고, 2010년 재선했다. 시장에서 물러난 뒤 한국국제협력단(KOICA) 중장기자문단 소속으로 페루 리마와 르완다 키갈리에 머물렀다. 두 도시의 시청에서 도시행정, 환경, 발전 전략 등에 대해 자문했다. 귀국 후 고려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석좌교수로 재직했다. 2021년 4ㆍ7 보궐선거에 야권 단일후보로 출마해 당선되면서 서울시로 귀환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서울시 모든 행정동에서 상대 후보를 앞선 진기록을 남겼다. ‘서울디딤돌소득’과 ‘서울런’ 등 약자 동행 정책을 폈고 ‘약자동행지수’를 개발했다. ‘미리내집’과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로 새로운 저출산 대응 모델을 만들었다. 저서로 『미래』『오세훈, 길을 떠나 다시 배우다』『오후의 서울산책』『서울은 불가능이 없는 도시다』『시프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서울에 이런 곳이 있었어?”
아는 사람들만 찾아가던 보물 같은 서울의 명소들을 알리기위해
서울시장 오세훈이 가이드로 나섰다!


서울에서 오래 거주해 온 사람들은 정작 서울의 매력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오히려 서울을 떠나 다른 곳으로 가고 싶어한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서울은, 서울의 전부가 아니다. 그동안 아는 사람들만 찾아가던 서울의 명소들을 여러사람과 누리기 위해 서울시장 오세훈이 가이드가 되어 찾아왔다. 작가들의 놀이터 연희창작문화센터, 공방체험이 가능한 신당창작 아케이드, 비행기가 지나갈때마다 분수가 솟구치는 서서울호수공원 등 "서울에 이런 곳이 있었어?" 라고 외칠만한 보석 같은 40여개의 명소들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서울 토박이이자 서울을 가장 잘 아는 만큼, 서울 이야기를 담은 이 책에도 깊이가 남다르다. 서울 여행에 대한 가이드 뿐만아니라 그 곳이 만들어진 재미있는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담고 있다. 기분에 따라, 장소의 특징에 따라, 현재 위치에 따라 어디든 골라잡아 떠날 수 있도록 자세한 찾아보기를 제공하고 있으며, 각각의 장소에 대해 지도와 찾아가는 법, 이용정보 등을 제공해 ‘서울사용설명서’이자 ‘서울가이드북’으로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보통날" 다른 준비 없이 마음만 먹으면 되는 서울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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