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이런 곳이 있었어?”
아는 사람들만 찾아가던 보물 같은 서울의 명소들을 알리기위해
서울시장 오세훈이 가이드로 나섰다!
서울에서 오래 거주해 온 사람들은 정작 서울의 매력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오히려 서울을 떠나 다른 곳으로 가고 싶어한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서울은, 서울의 전부가 아니다. 그동안 아는 사람들만 찾아가던 서울의 명소들을 여러사람과 누리기 위해 서울시장 오세훈이 가이드가 되어 찾아왔다. 작가들의 놀이터 연희창작문화센터, 공방체험이 가능한 신당창작 아케이드, 비행기가 지나갈때마다 분수가 솟구치는 서서울호수공원 등 "서울에 이런 곳이 있었어?" 라고 외칠만한 보석 같은 40여개의 명소들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서울 토박이이자 서울을 가장 잘 아는 만큼, 서울 이야기를 담은 이 책에도 깊이가 남다르다. 서울 여행에 대한 가이드 뿐만아니라 그 곳이 만들어진 재미있는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담고 있다. 기분에 따라, 장소의 특징에 따라, 현재 위치에 따라 어디든 골라잡아 떠날 수 있도록 자세한 찾아보기를 제공하고 있으며, 각각의 장소에 대해 지도와 찾아가는 법, 이용정보 등을 제공해 ‘서울사용설명서’이자 ‘서울가이드북’으로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보통날" 다른 준비 없이 마음만 먹으면 되는 서울여행을 떠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