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1명의 서울대 합격생들은 정말 교과서로만 공부했을까?
대학 입시가 치열한 대한민국에서 중고등학생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안타깝게도‘열심히 공부’하는 법 밖에 없다. 끈기있게,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모든 학생들에게 똑같이 주어진 시간이라면 좀더 효율적인 길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서울대 입학생 3,121명의 성향과 학습방법을 다각도로 연구하는 스터디코드의 공부 멘토가 드디어 학생들을 위해 비법을 공개했다. "교과서는 충분히 보았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닐 것이다. 이 책은 학교가 알려주지 않는 45가지 공부 의욕을 키워주는 비법을 소개한다. 이 책은 ‘제발 공부 좀 열심히 하라’는 잔소리에 지친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자기주도 학습’의 길을 안내해줄 것이다. 공부의 가치를 알고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며 집중하고 끈기 있게 도전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