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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 논픽션 외계문명과 인류의 비밀
글쓴이
원종우 저
출판사
한스컨텐츠
출판일
2011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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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원종우

무엇으로도 규정되기를 원하지 않았고, 하고 싶은 일과 할 수 있는 일을 했을 뿐인데 철학도, 록 뮤지션, 대중음악 운동가, 칼럼니스트, 정치사회 논객, 음모론 전문가, 다큐멘터리 작가, 과학 커뮤니케이터 등 온갖 경력이 붙었다. 그러던 가운데 세계 30여 개국을 여행했고 캐나다, 영국, 오스트리아에서 도합 7년을 살았다.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 성공회대 교양학부 외래교수를 역임하였고, 경희대학교 철학과, 런던 칼리지 오브 뮤직 앤 미디어를 졸업하였다. 딴지일보 편집장 및 논설위원을 역임하였다. 2008년 SBS 창사특집 에너지 다큐멘터리 [코난의 시대] 작가였으며, 휴스턴 영화제 대상을 수상하였다.

지금은 팟캐스트 [파토의 과학하고 앉아있네]를 만들고 있는데, 2019년 말 현재 누적 1억 다운로드를 기록 중이다. 한편으로는 김어준의 [뉴스공장] 과학 코너를 맡고 있고, 이런저런 TV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으며,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의 감투도 쓰게 되었다. 원체 다양한 분야에 호기심이 많아 향후에 어디로 갈지는 자신도 모르는데, 『나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로소이다』 출간을 통해 소설가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조금은 삐딱한 세계사』 『파토의 호모 사이언티피쿠스』 『파토 원종우의 태양계 연대기』가 있고, 함께 쓴 책으로는 『호모 사피엔스 씨의 위험한 고민』, 『과학하고 앉아있네』 1~10권, 『정치가의 연애』, 『희망을 통찰하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신비의 우주와 미스터리한 고대사를 새롭게 읽는 발칙한 상상력.
1만년이라는 시간과 태양계 공간을 바탕으로 펼치는 인류 최대 스케일의 구라가 시작된다!


고고학 유물, 역사 문헌, 고대 문학작품, 성서 등과 현대 천문학 연구결과를 넘나들며 지구와 태양계 행성의 고대사를 재구성했다. 혀를 내두를 수밖에 없는 정말 치밀한 구성이지만 본질적으로 뻥이다. 저자는 더 재미있게, 더 설득력 있고 흥미진진하게 접근하게 위해 논픽션식 글쓰기를 선택했다. 그리하여 ‘구라 논픽션’이라는 전대미문의 장르가 탄생한 것이다. 고대 태양계는 지구와 화성, 행성Z(파괴된 행성) 3개 행성이 태양계 연합을 이루고 있었다. 그러던 중 우주 전쟁의 참화가 시작되었다. 1만 년 전 태양계의 대사건을 전제로 하면, UFO 출몰, 고대사의 미스터리, 문명의 발생 등이 짜 맞춘 듯 절묘하게 연결되면서, 짜릿한 각성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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