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질긴 노력으로 꿈을 이룬 6명의 노력파들
똑같은 책을 만 번 읽은 ‘김득신’, 노숙자에서 사장이 된 ‘크리스 가드너’, 일분 일초를 나눈 시간 관리로 시간을 정복한 러시아의 학자 ‘류비셰프’, 조선 시대의 명의 ‘허준’, ‘해표지증’이라는 장애를 갖고 태어났지만 화가로 성공한 살아 있는 비너스 ‘앨리슨 래퍼’, 《사기》를 펴낸 ‘사마천’ 등 약점을 뛰어넘어 끈질긴 노력으로 꿈을 이룬 6명의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머리나 환경을 탓하며 게을리 살기보다는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노력해 꿈을 이루라고 말해주는 책입니다. 천재가 아니어도, 머리가 나빠도 누구나 꾸준히 노력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주는 이 책은 머리보다 노력이 꿈을 이루는 지름길이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