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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주목하는 똑똑한 행동 45가지
글쓴이
애니타 브루지스 저
출판사
멜론
출판일
2011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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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애니타 브루지스

애니타 브루지스(Anita Bruzzese)는 미국 주요 신문 가네트 뉴스 서비스(Gannett News Service)와 유에스에이투데이 닷컴(USAToday.com)에 칼럼을 동시 연재하는 동안 독자에게 많은 호평을 받은 언론인이다. 그녀의 칼럼을 읽은 인쇄 매체 독자가 8백만 명, 온라인 매체 독자가 1백만 명에 이른다. 이 책은 지난 14년간 게재한 직장 칼럼 중 가장 인기 있는 칼럼을 엮은 것으로 미국뿐 아니라 여러 나라에서도 출판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20년 이상 언론인 생활을 한 애니타 브루지스는 유에스에이투데이(USAToday)와 페어차일드 출판사(Fairchild Publications)를 거쳐 임플로이 베니핏 뉴스(Employee Benefit News)의 창립 멤버로 편집 책임자를 역임했다. 이 밖에도 보스턴 헤럴드(Boston Herald), 에이취알 이그제큐티브(HR Executive), 워싱턴포스트 닷컴(WashingtonPost.com) 등의 경영 및 직장 칼럼난에도 직장생활에 필요한 글을 기고하고 있다.
애니타 브루지스는 이러한 언론활동을 통해 미국 최고 여자 대학 중 하나인 스미스 대학에서 CASE 언론상을 받았고 메릴랜드 대학에서 나이트 센터 펠로우상을 받았다. 저서로는《이 직업을 부여잡고 성공하라》 《회사가 주목하는 똑똑한 행동 45가지》 등이 있다. 현재 애니타 브루지스는 가족들과 함께 미주리 주에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너무 당연해서 누구도 지적하거나 설명하지 않았던,
성공적인 직장생활에 대한 똑똑한 안내서!


회사가 싫어하는 것은 무엇이고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회사가 직원들에게 공통적으로는 느끼는 불만사항과 회사가 말없이 주목하는 직원들의 현명하고 똑똑한, 즉 좋아하는 행동을 알려주고 있다.

회사는 직원이 마땅히 알고 있어야 할 점을 교육하느라 시간과 돈을 소비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회사는 ‘출근할 때에는 너무 캐주얼한 복장으로 입고 오지 마라’ ‘회의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마라’ 같은 규칙들을 써 놓는 데 시간을 허비하지 않으며 또 그러고 싶어 하지도 않는다. 왜냐하면 이미 그런 것쯤은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불행히도 그런 점을 알고 있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다.

이 책에서는 그런 사소한 규칙과 습관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왜 그 규칙과 습관이 중요하고 그런 것들이 회사에서 어떤 문제가 되는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준다. 무조건 하라고 하지도 않는다.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그 규칙들을 왜 요구하는지 이해하게 되고, 왜 사소한 습관들이 그렇게도 중요한지를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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