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당연해서 누구도 지적하거나 설명하지 않았던,
성공적인 직장생활에 대한 똑똑한 안내서!
회사가 싫어하는 것은 무엇이고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회사가 직원들에게 공통적으로는 느끼는 불만사항과 회사가 말없이 주목하는 직원들의 현명하고 똑똑한, 즉 좋아하는 행동을 알려주고 있다.
회사는 직원이 마땅히 알고 있어야 할 점을 교육하느라 시간과 돈을 소비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회사는 ‘출근할 때에는 너무 캐주얼한 복장으로 입고 오지 마라’ ‘회의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마라’ 같은 규칙들을 써 놓는 데 시간을 허비하지 않으며 또 그러고 싶어 하지도 않는다. 왜냐하면 이미 그런 것쯤은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불행히도 그런 점을 알고 있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다.
이 책에서는 그런 사소한 규칙과 습관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왜 그 규칙과 습관이 중요하고 그런 것들이 회사에서 어떤 문제가 되는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준다. 무조건 하라고 하지도 않는다.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그 규칙들을 왜 요구하는지 이해하게 되고, 왜 사소한 습관들이 그렇게도 중요한지를 알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