쨍! 한마디면 충분하다
롤랑과 친구들의 신나는 모험이 펼쳐지는 그림책!
국제적인 명성을 지닌 화가이자 조각가, 그래픽 디자이너인 앙드레 프랑수아의 그림책입니다. 작가는 어린이를 위해 자신의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습니다. 푸른 색조와 황토색 물감은 열정과 따뜻함을 전달하고, 환상적인 이야기는 어린이가 그리는 상상의 세계와 반갑게 만나게 됩니다. 1957년 미국과 독일에서 출간되었고 1992년 프랑스에서 다시 출간되었던 책으로, 1958년 뉴욕타임즈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