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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위의 모든 역사
글쓴이
크리스토퍼 로이드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11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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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크리스토퍼 로이드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역사학을 공부했습니다. 선데이 타임스에서 기자로 일했고 교육 프로그램 회사에서 일했습니다. 2006년에 쓴 첫 번째 책 《What on Earth Happened?》가 15개 언어로 번역되어 출간되었고 전 세계에서 50만 부 이상 판매되었습니다. 2010년에 일러스트레이터 앤디 포쇼와 왓언어스 출판사를 설립한 뒤 다양한 어린이 논픽션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강연자로서 세계 곳곳에서 강의와 워크숍을 진행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 《그야말로 모든 역사》, 《휴머니멀》, 《타임라인 과학사》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우주가 탄생하는 순간 역사는 시작되었다!

『지구 위의 모든 역사』는 137억 년 전에 시작되는 여행이다. 이 책은 지구의 역사를 4부에 걸쳐서 우주의 기원과 인류가 탄생하기 전에 지구에 살았던 생물에 관한 이야기(제1부: 지상 최대의 미스터리)부터 자연계 안에서 인류가 진화한 이야기(제2부:생각 하는 동물, 호모 사피엔스)와 여러 인간 문명이 발전한 이야기(제3부:문명의 탄생), 그런 문명들과 자연계가 융합해 하나의 전체가 되는 이야기(제4부:새로운 판게아의 형성,지구화)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

우주는 얼마나 오래 되었을까? 지구의 생물은 언제 탄생했을까? 세계의 물은 어디서 왔을까? 인간은 언제 불을 발견했을까? 누가 문자를 발명했을까? 어떻게 고대 중국의 과학이 현대 세계를 만들었을까? 왜 민주주의가 그리스에서 시작되었을까? 이슬람교가 어떻게 세계화의 기폭제가 되었을까? 왜 유럽 탐험가들이 지구를 정복하기 시작했을까? 이렇듯 이 책은 시간과 공간을 성큼성큼 뛰어넘어 지구 과학의 역사와 인간 문명의 역사를 결합하고 산과 꽃, 새와 꿀벌에서 이라크 전쟁과 북극에 매장된 석유까지 어떻게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포괄적인 역사서라 할 수 있다.

또한 경이로운 우주의 시작, 기적 같은 최초의 생명 탄생, 역사적인 문명 발생의 순간과 인류사를 뒤바꾼 결정적인 장면의 이야기까지, 파편처럼 나누어진 지구 위의 모든 이야기들을 일목요연하게 한줄로 꿰어 풀어내고 있어 역사의 미로 속에 길을 잃은 우리에게 올바른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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