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 자신감 충전!
자기 PR이 강조되고 있는 시대, 우리 아이들의 말하기 실력은 어떠한가요? 아이들의 말 수는 과거에 비해 현격히 늘어난 것이 사실이지만, 조리 있게 말하기나 상대방을 배려하는 듣기, 말하기의 능력은 과연 더 나아졌을까요? 『나, 오늘 말하기 어떻게 해!』는 고학년이 되기 전에, 우리 아이의 말하기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실력을 향상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입니다.
말을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른들도 참으로 부러운 시선을 감출 수가 없는데요. 말 잘하는 재주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에요! 스스로 얼마나 노력을 했느냐에 따라서 충분히 훌륭한 말하기 달인이 될 수 있답니다. 이 책에서는 어린이들의 시선에 맞춰 새로운 친구를 만났을 때, 인사를 건네는 방법, 재미있게 읽은 책에 관해 친구와 이야기 나누는 방법, 발표 시간에 자신 있게 교단에서 이야기하는 방법 등 생활 속 말하기의 상황을 25개의 이야기로 구성해서 재미있게 말하기의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동화 속 말하기 겁쟁이 유라가 어떻게 말하기 달인이 되었는지 함께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