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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라인을 넘는 실속 합격법
글쓴이
마사히코 쇼지 저
출판사
비즈니스맵
출판일
2011년 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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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사히코 쇼지

독창적인 학습법으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변호사. 1958년 미에 현에서 태어났다. 1981년 도쿄대학교 법학부 졸업 후 니혼장기신용은행과 노무라증권투자신탁에 입사했다가 1986년에 퇴사, 이듬해부터 사법시험을 준비했다. 이때 독창적인 공부법을 개발하여 당시로서는 최단시간 만에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화제가 된다. 그 후 변호사로 나서 일반 변호사의 10배 속도로 다양한 사건을 처리해냈고, 수많은 행정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2008년부터는 SBI대학원대학 교수로 재직하는 한편, 자신의 공부법과 업무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써냈다. 저서로는 『최단시간 공부법』, 『최단시간 업무기술』, 『사람을 움직이는 교섭술』, 『10배 효율의 시간투자 기술』, 『중학수험 바이블』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합격선 이상의 답안’을 ‘적절히’ 제출하라

대학에 들어갈 때, 가장 기쁘게 들어가는 것은 수석합격이 아니라 문닫고 들어가는 것이라 했던가! 이 책은 그야말로 '문 닫고' 합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바쁜 직장인이나 시간이 부족한 수험생, 당장 시험을 눈앞에 두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절반의 시간과 노력만으로도 반드시 합격을 거머쥘 수 있는 실속 노하우를 알려주는 저자는 스스로 여러 가지 합격법을 고안해나가며 단번에 도쿄대에 붙었고, 직장 생활을 하다 독립한 후에는 당시 합격자의 평균 공부기간이 6년 이상이었던 사법고시를 2년 이내에 합격했다. 그뿐만 아니라 같은 방식을 응용하여 공부시킨 딸도 우수한 성적으로 응시한 모든 학교에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당신이 노려야 하는 것은 ‘합격’이다. 따라서 합격선 이상의 답안을 제출하면 그만이다. 쉽게 말해서 백점 만점에 60점이 커트라인이라면 60점만 넘으면 된다는 것이 저자의 지론이다. 당신에게는 시간이 충분치 않다. 어쩌면 ‘절대 부족’ 상태인지도 모른다. 이런 상황에서 처음부터 모든 것을 공부하겠다고 덤비는 것은 그 의지는 높이 살 수 있을지언정 합격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 명심하라. 당신은 ‘수석 합격’을 노리는 것이 아니다.

1장에서는 단순한 ‘수험 공부’와 ‘합격 공부’는 다르며, 따라서 합격을 위해서는 철저히 ‘합격 공부’를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으며 2장에서는 당장 실천해야 하는 합격법 ‘환경정리’에 대해서, 3장은 ‘학습실천편’, 4장은 효과적인 공부 테크닉을 소개한다. 그리고 마지막 5장에서는 시험 당일에 실패하지 않기 위해 대두어야 할 것들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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