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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뜯을 수도 없는 숨소리
글쓴이
황봉구 저
출판사
서정시학
출판일
2011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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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봉구

1948년 경기도 장단에서 태어났다. 시집 『새끼 붕어가 죽은 어느 추운 날』 『생선 가게를 위한 두 개의 변주』 『물어뜯을 수도 없는 숨소리』 『넘나드는 사잇길에서』 『허튼 노랫소리―散詩 모음집』, 짧은 산문집 『당신은 하늘에 소리를 지르고 싶다』, 여행기 『아름다운 중국을 찾아서』 『명나라 뒷골목 60일 간 헤매기』, 음악 산문집 『태초에 음악이 있었다』 『소리의 늪』, 회화 산문집 『그림의 숲』, 예술철학 에세이 『생명의 정신과 예술―제1권 정신에 관하여』 『생명의 정신과 예술―제2권 생명에 관하여』 『생명의 정신과 예술―제3권 예술에 관하여』, 예술 비평집 『사람은 모두 예술가다』, 산문집 『바람의 그림자』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00년 시와시학을 통해 문단에 데뷔한 황봉구 시인의 신작 시집. 차분한 시선으로 주변을 따스하게 돌아보는 시인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본디 목적지가 없는 길이지만 / 그래도 삶의 고마움으로 / 해거름까지 / 그림자가 살아 돌아와 / 어둠에 편히 잠들 때까지 / 크게 뒤돌아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련다” ―시인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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