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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산수
글쓴이
성선경 저
출판사
서정시학
출판일
2011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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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성선경

1960년 경상남도 창녕에서 태어났다. 198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바둑론」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 『네가 청둥오리였을 때 나는 무엇이었을까』, 『아이야! 저기 솜사탕 하나 집어줄까?』, 『까마중이 머루 알처럼 까맣게 익어 갈 때』 『파랑은 어디서 왔나』 『석간신문을 읽는 명태 씨』, 『봄, 풋가지 行』 『진경산수』 『모란으로 가는 길』 『몽유도원을 사다』 『서른 살의 박봉 씨』, 『옛사랑을 읽다』, 『널뛰는 직녀에게』, 『새 한 마리 나뭇가지에 앉았다』 등이 있고, 시선집 『돌아갈 수 없는 숲』, 시조집 『장수하늘소』, 시작에세이 『뿔 달린 낙타를 타고』, 산문집 『물칸 나를 생각함』, 동요집 『똥뫼산에 사는 여우』(작곡 서영수) 등을 썼다. 고산문학대상, 경남문학상, 마산시문화상 등을 수상하였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88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한 성선경 시인의 신작 시집. 오래전 시인이 떠나온 세계, 고개 너머 농촌공동테의 삶과 풍경을 전통적인 서정시의 형식으로 담아내고 있다. 도시적이고 근대적인 흔적을 배제한 채 오로지 농경에 뿌리박고 있는 공동체 사회의 삶과 풍경들, 그 속에 고이 담겨있는 그리움의 정서는 자연처럼 싱그럽게 마음 깊은 곳에 퍼져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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