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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잡아먹는 영작문
글쓴이
최용섭 저
출판사
비욘드올(beyond ALL)
출판일
2011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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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용섭

선문대학교 글로벌자유전공학부 교수. 고려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한 후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에서 국제안보를, 북한대학원대학교에서 북한 정치를 공부했다. 영국 외무성장학금으로 수학한 워릭대학교 정치국제학과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The Pacific Review], [Contemporary Security Policy] 등 다수의 유명 해외 학술저널에 기고했다. 현재는 대학교에서 국제학과 한국학을 영어로 강의하며, 학술 연구와 교육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2007년 영국 외무성 장학금을 받고 박사 과정을 밟았으며, 『Third World Quarterly』에 게재한 「분단블록의 극복과 그 한계」로 2021년 한국정치학회 논문 부문 학술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하루 한 줄 공부명언 365』, 『통문장으로 꼬리 물고 외우는 영어명언』 , 『원서 잡아먹는 영작문』, 『BRAIN VOCABULARY 33000』 , 『신냉전에서 살아남기』 등이 있다.

어릴 적 아버지의 영향으로 『명심보감』, 『논어』 등 동양의 명언을 가까이했으며, 대학 진학 후 서양지성사를 공부하면서 서양 명언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영어 명언을 수집하고 음미하는 과정에서 지혜를 배우고, 사고의 폭을 넓히는 동시에 스스로를 단련할 수 있었다. 또한 틈틈이 명언을 암기하면서 영어 실력까지 자연스럽게 향상되는 경험을 했다. 『공부의 힘: 영어명언편』은 명언을 통해 깊이 있는 통찰을 얻고 공부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평소에 글을 쓰듯이, 영어로도 글을 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영작을 할 때 마주치는 어려움은 크게 두 가지이다. 하나는 전달하려는 의미를 영어로 정확하게 쓰기가 어렵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의미는 통하지만 영어로 세련되게 표현해내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우리가 받아 왔고 또, 받고 있는 영작교육은 주로 전자를 해결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영작을 배우는 것은 세련되게 잘 쓰기 위해서지 겨우 기본적인 의사 표현이나 하자는 게 아니지 않은가?

『원서 잡아먹는 영작문』은 '정확한 문장을 구사하기 위한 기본 글쓰기 훈련'과 '세련된 영어 글쓰기를 위한 핵심 원칙'의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문법적으로 틀리지 않으면 콩글리시라도 괜찮다고 여기는 것 이상의 업그레이드 된 학습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기술 및 훈련을 담고 있다. '베껴쓰기, 바꿔쓰기, 받아쓰기' 훈련을 통해 영어로도 세련되게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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