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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부전쟁
글쓴이
손도일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11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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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손도일

법무법인(유) 율촌 변호사, 기업금융부문 부문장 및 ICT팀 팀장. 서울대 정치학과 졸업 후 사법연수원 25기를 수료, UCLA 로스쿨에서 법학석사를 취득, 1996년 판사로 임관 후 1997년부터 국내외 로펌에서 기업법무 및 Technology 관련 업무를 담당하여 왔다. 2012년부터 율촌에서 기업금융 부문과 정보통신 부문을 맡고 있고, 개인정보, 인공지능, 빅데이터, 핀테크 등 업무를 하고 있다. 세계변호사협회(IBA) Technology Law Committee 수석부위원장 /환태평양변호사협회 방통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한국의 외환보유고는 2011년 4월 말 기준으로 3,000억 달러에 불과하고, 한국의 국부펀드인 한국투자공사는 약 3,00억 달러 정도의 자산을 운용하는 정도이다. 반면 중국의 외환보유고는 2011년 3월말 기준 3조 달러를 돌파했고, 이를 관리하는 중국 국부펀드의 운용자산은 현재 1조 달러에 가깝다. 이러한 시점에서 대한민국이 운용할 수 있는 자산인 국부의 규모와 현황을 파악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국가투자전략을 재검토하는 것, 그리고 국가공동체의 구성원이 한 마음으로 위험에 대응해야 하는 것이 지금 우리에게 닥친 과제이다. 국부전쟁의 결과가 주요 정책관계자와 경제인들은 물론 일반 대중에게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안임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국부전쟁 최전선에 있는 국부펀드의 동향 및 그에 대응하는 대한민국의 명확한 국가투자전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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