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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얼마나 멀리 있는가
글쓴이
관칭유 저
출판사
시그마북스
출판일
2011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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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관칭유

경제학자이자 에너지 연구자인 그는 중국 사회과학원 연구원 박사, 청화대학 박사 후 연구과정에서 청화대학 국정연구센터의 에너지와 기후 변화 프로젝트 주임을 맡기도 했다. 거시 경제와 에너지 경제를 주로 연구하고 국제 정치 경제학과 화폐 역사 방면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
현재 중국 해양석유공사정책연구실(에너지경제연구소) 연구원, 청화대학 국정연구센터 겸임 연구원, 중국 경제체제개혁연구회 공공정책연구부의 수석 연구원, 장책지고(?策智?) 거시경제정책 특약 연구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중국 박사후과학기금회의 1등 후원과 수석 특별 후원을 받았다. 국내외 학술지에 논문 50여 편을 발표했으며 주요 경제 매체에도 수백 편의 경제 관련 산문과 평론을 발표했다. 현재도 관련 분야의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석유의 논리-국제 유가 파동 메커니즘과 중국 에너지 안전』, 『중국: 세계 기후 변화 대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겹겹이 더해진 인류 최대의 위기
통화, 에너지, 기후에 대한 불편한 진실.


높은 에너지 가격과 화폐의 범람이 상부상조 관계임을 밝히며 지폐본위제에서 주요 경제 체제의 화폐 발행 범람은 경제 과열, 자산 가격과 상품 가격의 거대한 거품을 일으켰고, 경제 과열은 에너지 소모의 급증을 동반해 온실가스 배출도 증가시키고 있음을 보여주는 책 『내일은 얼마나 멀리 있는가』. 통화 위기와 에너지 위기, 그리고 기후 변화라는 3중 위기는 서로 원인과 결과가 겹겹이 포개져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음을 증명하고 이 은밀한 관계를 정치ㆍ경제학적으로 조목조목 분석해 인류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새천년에 들어선 이후 세계 경제는 보기 드문 수준의 대규모 번영을 이루었지만 이와 동시에 규제에서 풀려난 화폐 발행 체제에는 눈속임에 불과한 번영 거품이 일었고 에너지 가격은 역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그 결과 최근 10년 동안 우리는 화폐 범람에서부터 석유 거품, 식량 위기, 금융 위기에 이르는 시련들을 겪어야 했다. 번영의 대가로 경제 불균형과 통화 위기, 환경과 기후의 붕괴현상까지 나타난 지금, 『내일은 얼마나 멀리 있는가』는 비관적인 예측이 현실이 되지 않도록 준비할 수 있도록 그 가이드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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