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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쌓이는 몸속 독소 배출하기
글쓴이
야시로 아키라 저
출판사
정진라이프
출판일
2017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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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야시로 아키라

사립대학 약학부 객원교수. 1964년 이시카와 현 출생. 외국계 제약회사에서 약 20년에 걸쳐 신약개발을 담당했다. 보통 한 사람이 일생동안 2~3종류의 신약을 개발하던 당시 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7종류의 신약개발을 진행했다. 여러 가지 성분과 물질이 우리 몸에 끼치는 영향을 철저하게 관찰하고 연구하여 ‘약’, ‘노폐물 대사’의 전문가가 되었다. 또한 의사를 포함한 의료 관계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에서도 각 분야(의료기관, 제약회사, 교육업계)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재는 최상위권 대학 약학부에서 최연소 객원교수로 활약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하루 한 번, 몸속에서 ‘독소’를 내보내 병에 걸리지 않는 방법.
피부, 혈관, 위, 장, 간장, 심장, 폐가 젊어지는 진짜 건강법.

물의 온도는 체온보다 약간 높은 40도가 가장 좋다.
물 마시는 방법만 달리해도 몸속의 독소가 금세 빠져나간다.

- 몸속에 ‘독소’가 쌓인 사람의 소변과 대변은 색이 진하고 냄새가 심하다.
- 40도 정도의 ‘끓인 맹물’을 아침에 한 번, 저녁에 두 번씩 마셔라.
- 눈의 피로, 부종, 어깨 결림, 근육통 등은 ‘깨끗한 물’로 치료할 수 있다.
- 두 종류의 식이 섬유를 ‘2대1’의 비율로!
- 건강을 생각한다면 샤브샤브 보다는 불고기!
- 최강의 조합 ‘양배추와 미역국’
- 몸이 건강해지는 아침 식사는 ‘바나나 + 제철 과일’
- ‘발바닥 워킹’으로 17Kg 감량에 성공!
- ‘발 마사지’를 하면 왜 심장의 부담이 줄어들까?
- 마사지는 목욕 ‘후’가 아닌 목욕 ‘중’에 하는 것이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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